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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화물 분산통관방안 시행지침에 대해 알려 드립니다.   [시카고본사]
  웹 관리자
  2010-02-20 07:00:36
  3926

 

2010년 4월15일(입항지 도착일) 부터 시행되는 "이사화물 분산통관방안 시행지침"의 내용에 대한 안내입니다.

1.2010년 4월15일 (입항지 도착일)이전까지 시행되었던 방법

  1)해외에 거주하였던 고객님들중 이사자 자격조건으로 이사화물을 한국내 주소지로 반입 할경우 현지 업체에서 보내드리는 한국내 통관지에서 통관비용 지불후 통관하여 자택으로 배송을 하였습니다.

 2)서울,경인,강원,충청도,전라도 지역 고객의 경우 통관지--신갈,인천 세관

 3)경상도 지역 고객의 경우 통관지--부산 용당 세관

2),3)의 통관지에서 통관비용 지불후  통관하여 지방에 계시는 고객님들은 지방 배송비를 운송회사와 추가로 계약후 이사화물을 자택으로 배송을 하였습니다.

2.2010년 4월15일( 입항지 도착일) 이후부터 시행되는 방법

 1)거주지역에 따른 통관지 구분

   a)서울,인천,경인,강원지역 고객-신갈,인천세관에서 통관

   b)경상 남북도 지역 고객--부산 용당세관에서 통관

   c)충청,전라 남북도 지역 고객--대전세관에서 통관

 2)통관지 구분에따른 비용 증가 내용

   a)서울,인천,경인,강원지역 고객-신갈,인천세관에서 통관
현재와 같은 통관 비용 및 배송 비용이 적용되어 통관지 구분에따른 비용 상승이 없습니다.

   b)경상 남북도 지역 고객--부산 용당세관에서 통관
현재와 같은 통관 비용 및 배송 비용이 적용되어 통관지 구분에따른 비용 상승이 없습니다.

   c)충청,전라 남북도 지역 고객--대전세관에서 통관
이번 "이사화물 분산통관방안 시행지침"의 주요 내용이기도 합니다.
이전에는 인천,신갈,부산 용당 세관에서 위의 지역 고객님들의 이사화물을 통관후 내륙 배송비용을 받고 배송이 이루어 졌으나  새로이 시행되는 "이사화물 분산통관방안 시행지침"에 따라 "충청,전라 남북도 지역 고객" 님들은 원칙적으로 "대전세관"에서만
통관을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해외 현지 업체의 업무 특성상 해상으로 보내드리는 컨테이너의 공실률이 높으면 컨테이너 발송을 할수 없기에 한,두건의 "충청,전라 남북도 지역 고객"님들의 이사화물만으로는 단독으로 이사화물의 통관지를 "대전세관"으로 정할수 가 없습니다.

그러기에 이전처럼 서울,경기 지역의 고객들과 함께 신갈,인천 세관으로 보내어져 통관후 현지 지역으로 배송을 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2010년 4월15일(입항지 도착일) 부터 시행되는 "이사화물 분산통관방안 시행지침" 에 따라 대전세관으로 컨테이너를 보낼수 없다면 인천,신갈,부산 용당 세관으로 보낸후 다시 "보세 운송료" 지불후 "대전세관"으로 보내어지게되어 한국 세관에서 통관비용 및 부대비용이 이중으로 발생을 하게 됩니다.

현재로서는 현지의 어느 업체도  시행되는 위의 방법을 거스를수 없으며 고객님께서 비용의 부담을  하시거나 아니면 "대전세관"비용으로 계약을 하시되 "대전세관"으로 통관될 이사화물들이 모일때 까지 운송기간을 이전 보다 좀더 길게 잡으셔야 합니다.

현재까지는 고객님의 이사화물을 5주~6주 전,후로(미국 세관 이나 선사의 스케쥴 변동이 없는 한) 통관및 배송이 이루어 졌습니다.

그러므로 " 충청,전라 남북도 지역 고객"님들의 경우 꼭 "공지사항"에 알려들린 "이사화물 분산 통관방안 시행지침"을 확인하시고 세일 담당자와 상의를 하셔야 보다 좋은 서비스를 받으실수 있습니다.

이상 2010년 4월15일(입항지 도착일)부터 시행되는"이사화물 분산통관방안 시행지침"에 대해 알려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