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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님께서 대접해 주신 진수 성찬   [시카고본사]
  웹 관리자
  2010-01-09 08:24:22
  3955

 

한국에서는 느낄수 없는 맛을 아시나요?

 

언제나 우리 곁에 같이 있기에 공기나 물의 고마움을 알지 못하고 지내는 것처럼 저희들도 한국에 있었다면 알수 없었던 그런 맛을 느끼곤 합니다.

 

장기간의 운전과 겨울철이면 눈길과의 싸움 그리고 고객님들댁에서 최선을 다한 이사화물 픽업이 있은후에 예기치 못한 식사 대접은 저희들에게 그 어떤 음식의 맛과 비교할수 없는 맛 이랍니다.

 

*2008년 12월 이 ** 고객님 감사했습니다.

 

 

 

 

속 쓰린 아침에 라면과 김치가 있다면...

 

훗훗 욕심쟁이....  *^^*

 

*2009년 1월 김 ** 고객님 감사했습니다.

 

 

 

제일 추운 날이었지요

그런 날 아침에 육개장 한그릇 을 먹는 기분이란..

끝~내 줍니다..

 

그리고 김 ** 고객님은 이사화물이 많아 3끼의 식사를 제공해 주셨는데 추운날 더불어 너무 고생하셨고   감사 드립니다.

 

아~~~ 올 겨울에는 또 어떤 진수성찬이 기다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