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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깊은감사드립니다   []
  김완민-앤아버
  2011-02-15 03:40:46
  1865

김은경 부장님께,

저는 지난 12월 23일 Ann Arbor, Michigan에서 짐을 의뢰한 김완민 입니다.

여러분들께서 도와주셔서, 저희 짐은 이곳 부산의 저희집에서 잘 받았습니다.

물론 아무런 손상된 것이 없었구요.

다시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완민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