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문과장님 감사합니다   []
  김민섭-앤아버
  2011-02-10 01:50:51
  1935

안녕하세요, 김민섭입니다.
연락을 드렸어야 했는데 학교 일로 정신없다가 이제야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문과장님께서 너무 신경써서 잘 해주신 덕분에 마음이 놓입니다.
 
제가 앤아버에 조금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아는 형님께서 문을 대신 열어주시고 이삿짐 쌓는 것을 지켜보셨는데
 
그 분께서도 너무 믿음이 간다면서 이번 5월에 귀국할 때 해외통운을 이용한다고 하시더라구요.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이번에 저희 과에서 귀국하는 사람들에게도 많이 추천해드겠습니다.
 
그럼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민섭 드림